태쳔여브 의 블로그

부산 벡스코 웨딩박람회 D102 웨딩밴드 계약 후기 (+ 견적, 박람회 혜택 공유)

Category: life

2024-05-08

목차

웨딩 상관 포스팅은 뭔가 풍색 형태로 쓰는 게 편하다 ​ 결혼식은 내년이라 지금껏 예식을 앞두고 있진 않지만 부산 예비신랑 예비신부들과 첩정 공유를 하고 싶어서 포스팅을 하는 이유도 있다 ㅎㅎ ​ 나는 진실 성격이 급한 편이다. 뭐든 해야 할 일이 있으면 후다닥 치워버리고 끝내고 싶어 하는 성격… 장점은 회사에서도 직 변리 빠르다고 좋아해 주시는 거(?) 그거 말고 평소에 살아가면서 라이프스타일을 봤을 때는 단점도 많은 거 같다.. 그러므로 연방연방 느긋하게 릴랙스하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년 넘게 그리하여 살아와서 편시 힘든 부분도 있다 ㅎㅎㅎ 부산웨딩박람회 knn 그러므로 남자친구를 피곤하게 할 때도 있는 거 같다.. Sorry! ​ 2/16(금) ~ 2/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 웨딩박람회를 갔다. 최종적으로 플래너 상약 겸 신혼여행이랑 웨딩 밴드를 선례 위해서! ​ ▼벡스코 웨딩박람회 후기는 아래참고 ▼ 2/16(금) ~ 2/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웨딩박람회를 했다! 기이 여러 웨딩박람회를 다녀온터라 처음처럼 긴… blog.naver.com 아직까지 결혼은 멀게만 느껴졌다. 주변의 친한친구들도 결혼을 아래가지 않았지만, 나의 어릴때 꿈중 하나는 … blog.naver.com 부산에서 규모가 가장 큰 웨딩박람회라고 하던데 효연히 크긴 컸다. 결혼 사력 중이시라면 언젠가 방문해 보시고 상담하면서 성가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

나도 벡스코 웨딩박람회는 아니지만 노 원료 단특 없이 방문한 첫 웨딩박람회 상담에서 사뭇 많은 정보를 얻었었다. 인터넷으로 공부한 거는 그때그때 첫 상담정보의 반의반도 안됨ㅋㅋ ​ 벡스코 웨딩박람회 W웨딩과 뇌약 완료하고 온 김에 다른 것도 한편 계약하고 싶었다. ​ 웨딩밴드는 참말로 종류가 많다. ▶ 백화점 브랜드 - 부쉐론,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 등 (예산 300만원 ~ 1,000만원) ▶ 예물샵 - 백작, D102, 아크레도, 바이가미, 반조애 등 (예산 250만원 ~ 400만원) ▶ 범일동 뒤미처 - 일절 다양 (예산 100만원 ~ 250만원) ​ 처음에는 언제나 백화점 브랜드로 해야겠다! 싶었다.

까르띠에 C드링이 심히 맘에 들었거든….. 처음에 내가 선호했던 심플한 느낌!(지금은 아님) C드링은 백화점 표 치고 예산도 글로 높지 않았다.

​ 근데 간단명료히 가액 중량이나 다이아몬드 과목 브랜드 값이 워낙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여러 부류 웨딩밴드를 찾아보다 보니 화려한 것도 하고싶었다ㅠㅠ 화려한 디자인의 백화점 브랜드들은 참으로 600만원~800만원 선으로 생각해야 하더라^^; ​ 웨딩밴드에 네년 정도로 예산을 두고 싶지 않아서 백화점 웨딩밴드는 포기를 했다 ㅎㅎ

더구나 정정 어떤 분들 보면 거의 웨딩밴드 실내 끼고 다니시더라 ㅠㅠ 그편 고가 세이브해서 다른 곳에 쓰기로….. ​ 그렇다고 범일동 당장 서독 맞추기는 싫었다!! 그래도 명색이 웨딩 밴드인데… 벡스코 웨딩박람회에서 D102 부스가 있어서 구경을 했다. D102 홈페이지 뻔히 다이아몬드 전문샵이라서 그런지 화려한 디자인이 많았다. 영리 다른 웨딩박람회에 갔을 끼 봤던 브랜드는 상당히 깔끔한 브랜드라서 남자친구 마음에 끼다 했었다. (난 세상없이 디자인이 심심하다고 생각하긴 했었지만…) 원래 데일리로 착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했었는데, 아니다 ^^ 대전 화려한 걸 좋아했다 ㅎㅎ ​ 그중에 첫째 마음에 들었던 거는 D102의 시그니처 라인이라고 볼 행우 있는 ‘피앙세’다. D102 피앙세 너~~무 영롱하다 중간에 2부 다이아가 박혀있당. 가드링 형태로 반지가 2개가 나누어져 있는 디자인! D102 피앙세2 요고는 가드링 가난히 단독으로 껴도 족히 예쁜 웨딩밴드다. D102 비투윈 D102 비투윈 큐브 비투윈 라인도 D102의 시그니처 라인인데, 껴보니 약간 두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자보다는 남 손에 어울리는 거 같았다 ㅎㅎ 최종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웨딩반지는 ‘피앙세’이다 웨딩밴드 중에선 화려한 편인 거 같다 ㅋㅋㅋㅋㅋ영롱하쥬…. 웨딩박람회는 가락지 분기 새중간 일부만 가져오신 거고, 실상 궁극 선택하기 위해 매장에 내방하면 종류가 더더 많다고 하셨다. 우리는 예산을 알아보기 위해 견적을 요청드렸다! 어딜 가나 마찬가지겠지만 웨딩박람회에서 계약을 하면 박람회 혜택이 있다ㅋㅋ ​ 아울러 몰랐었던 사실은 박람회 할인 OO%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건 ‘금값’에만 할인이 적용되는 거다…. 금값에 대한 할인을 적용하고 거기에 + 다이아 금액이 붙는다. 그러니 생각보다 할인 폭이 큰 줄은 모르겠음 프로포즈링도 박람회 할인이 들어간다(다이아 빼고!!!) 3부랑 5부 프로포즈링 껴봤는데 실물이 너무나도 예쁘다… 사진에 계집 담기네…. (사줘!!!!!!!!!!!!) ​ 가계약 5만원만 걸어두고 왔다^^ (환불 한가운데 됨, 5만원을 다른 걸로 대체할 무척 있다더라..) 예물샵 어딜 가나 위쪽 대나 디자인은 비슷한 거 같고,, 원하는 디자인이 있으면 비슷한 형태 찾아달라고 하면 찾아줄 거 같은 느낌이랄까 복잡하게 생각하기 싫었음 ㅠㅠ

11월에 웨딩촬영이 있으니 7월쯤에 예물샵 방문해서 실착해 보고 비교해 보고 귀 선택을 할 예정이다!! (반지 나오는데 2~4개월 걸린다고 함) ​ 고민인 거는 둘 빠짐없이 화이트골드로 하고 싶은데 나는 손이 노래서 화이트골드가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는 하얘서 핑크 골드가 무지 아낙네 어울리고 화이트골드가 아주 예뻤다!! 웨딩 밴드는 화이트골드가 보다 예쁘던데 ㅠㅠㅠ 웨딩 밴드 느낌도 나고.. 이건 살짝 한결 고민해 봐야 할거 같다. (요즘에는 깔 다른 걸로도 한다고 함)

​ 마침내 뭐든지 결정을 단독 내리고 나니 뿌듯했다!! 곧 맞추러 가고 싶다~~ ​ ​ D102 웨딩밴드 견적이나 웨딩박람회 할인 관련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비밀댓글 남겨주세요^-^